■ 진행 : 이현웅 앵커 <br />■ 출연 :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임은정 공주대 국제학부 교수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경주선언을 채택하고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한국과 주요국과의 양자 회담도 성과를 거둬 외교적 불확실성을 줄였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남은 과제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관련 내용, 정리해 보겠습니다.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임은정 공주대 국제학부 교수 나오셨습니다. <br /> <br /> <br />조금 전에 영상에서도 봤겠지만 슈퍼위크가 끝났고 한미, 한중 정상회담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키워드들이 떠올랐습니다. 한미 관련해서는 관세가 있을 거고요. 핵추진 잠수함도 떠오릅니다. 한중은 관계 복원 그리고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추진이라는 키워드들이 있었는데. 임 교수님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br /> <br />[임은정] <br />정말 분주한 한 주였습니다. 저도 워싱턴 출장 갔다 어젯밤에 돌아왔는데요. 워싱턴에서도 여러 얘기를 나눴습니다. 무엇보다도 대통령님 비롯해서 공무원분들 정말 애쓰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정말 걱정이 많았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왜냐하면 대외적인 상황이 좋지가 않고 거기에 더해서 우리도 정부가 출범하고 게다가 제대로 된 이행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없는 상태에서 새 정부가 출범을 했는데 이렇게 큰 행사가 이미 예정되어 있었고 게다가 경주라는 아름다운 고도에서 열리는 것에 대한 기대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이렇게 수천 명의 인원을 감당할 수 있을지, 워낙 세계에서 요인들이 다 오셔야 하는 일정이다 보니까 여러 대내외적인 요인으로 우려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고 저도 그 중의 한 명이었습니다마는 그 우려에 반해서 좋은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하고요. 무엇보다 경주라는 아름다운 곳의 한국의 전통이라든지 한반도의 유구한 역사가 드러날 수 있는 장면들도 많이 목격돼서 인상에 남았습니다. <br /> <br /> <br />허 교수님께서는 경제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총평을 해 주신다면요? <br /> <br />[허준영] <br />우선 한미 관세협상이 타결됐고요. 물론 앞으로 MOU와 사인할 때까지는 저희가 지켜봐야 될 부분이 있지만 일단 큰 고비 하나를 넘겼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 눈여겨봐...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51103072620094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